책육아정원
강경수
그림책공작소 · 2016-05-08
아직 1명이라시기 분포를 보여주기엔 일러요
아이와 읽었지만 혼자 읽거나 어른들과 읽었을때 여운이 더 남는 책. 표지부터 눈물나는 그 이름 '엄마'